한국 정착의 모든 단계를 당신의 언어로.
비자·취업·주거·의료·커뮤니티 — 흩어진 정보와 브로커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다음에 할 일을 당신의 언어로 알려주는 정착 플랫폼입니다.
첫 입국부터 영주권까지. 필요한 도구를 한곳에.
- 비자·진학
- 취업·경력
- 생활·안전
- 커뮤니티·학습
비자 트랙
E-7·F-2-R·F-5·귀화 — 87개 직종 코드와 점수 기준을 그대로 반영한 자가진단으로, 지금 내가 어느 트랙에 얼마나 가까운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안전한 일자리
일을 제안한 사업장이 실제로 운영 중인지 국세청·국민연금·체불사업주 명단으로 바로 확인하고, 유학생 시간제 취업 규칙과 국문 이력서 작성까지 돕습니다.
안심 생활
근로·임대차 계약서의 독소조항을 서명 전에 찾아내고, 병원에서는 내 언어로 쓴 증상이 한국어 문진표가 됩니다.
가입 없이 바로 쓰는 무료 도구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임금 계산과 계약서 확인은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ToKorea 는 흩어진 행정 정보와 불투명한 브로커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당신의 언어로 다음에 할 일 하나를 보여줍니다.
체류 만료 120일 전부터 연장 준비를 알려줘서, 기한을 놓쳐 불법 체류가 되는 일을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ToKorea 는 무료인가요?
- 핵심 도구는 모두 무료입니다. 등록 변호사와 상담하는 경우 수임료는 법무법인과 직접 정하며, ToKorea는 소개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 서류를 대신 작성·제출해 주나요?
- 아니요. 서류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와 연결하고 진행 상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법에 따라 소개 대가는 받지 않습니다.
- 여권·외국인등록증 사본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 진위 확인 즉시 폐기합니다(무저장 원칙). 서버에는 되돌릴 수 없는 일방향 해시만 남아, 유출되어도 원본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 어떤 체류 자격을 지원하나요?
- 유학생(D-2·D-4), 전문인력(E-7), 고용허가제(E-9), 결혼이민·영주(F-6·F-5)와 귀화 트랙의 자가진단을 지원합니다.
- 한국어를 못해도 쓸 수 있나요?
- 한국어·영어·베트남어·중국어·러시아어·몽골어 등 11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설정에서 언어를 바꾸면 화면 전체가 즉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