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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취업·비자 사기 문장 7가지 — 브로커가 실제로 쓰는 표현

ToKorea는 커뮤니티 글과 댓글에서 브로커 사기 문장을 자동으로 찾아 막습니다. 아래 7가지 유형 중 5가지(비자 보장 대가, 여권 보관, 통장 대여, 불법 취업 알선, E-9 알선)는 한국 법을 어기는 내용이라 글 자체를 올릴 수 없고, 2가지(선입금, 외부 메신저 유도)는 경고를 띄웁니다.

1. 비자 보장을 내세운 돈 요구 — 등록 차단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비자는 출입국·외국인청이 심사해 발급하며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보장을 약속하며 돈을 받는 것은 전형적인 사기입니다.

2. 여권 원본 제출·보관 요구 — 등록 차단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취업 계약이나 빚을 담보로 외국인의 여권·외국인등록증을 받아 두거나 내라고 강요하는 것은 출입국관리법(제33조의3)이 금지합니다.

3. 통장·계좌 대여 요구 — 등록 차단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통장을 빌려주면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쓰여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처벌받고, 체류에도 불이익이 생깁니다.

4. 체류자격 밖 취업 알선 — 등록 차단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허가받지 않은 일을 하면 3년 이하 징역·3천만 원 이하 벌금(출입국관리법 제94조)과 강제퇴거 대상이 될 수 있고, 알선한 사람도 처벌받습니다.

5. E-9(고용허가제) 알선을 내세운 모집 — 등록 차단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E-9 인력 선발·알선은 정부(고용센터·한국산업인력공단)만 할 수 있습니다. 민간 알선은 불법이며 돈을 낼 이유가 없습니다.

6. 일을 시작하기 전 돈 요구 — 경고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취업을 미끼로 소개비·보증금을 먼저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업안정법상 유료 직업소개도 정해진 수수료만 받을 수 있습니다.

7. 외부 메신저로 옮기자는 연락 — 경고

이런 문장이면 의심하세요

왜 위험한가

기록이 남지 않는 메신저로 옮긴 뒤 돈을 요구하거나 연락을 끊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쟁 때 증거가 남는 곳에서 대화하세요.

의심될 때 할 일

집계 방법과 한계

이 페이지의 집계 수치와 CSV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CC BY 4.0)로 공개합니다. 출처(ToKorea)와 기준일을 밝히면 기사·논문·AI 답변 등에 자유롭게 인용·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BY 4.0

인용 예: ToKorea, "외국인 취업·비자 사기 문장 7가지 — 브로커가 실제로 쓰는 표현", 2026-10-04, https://tokorea.teamcat.app/data/scam-phrases/ko

자주 묻는 질문

비자를 보장해 준다는 업체는 믿어도 되나요?

아니요. 비자는 출입국·외국인청이 심사해 발급하며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보장을 약속하며 돈을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회사가 여권을 보관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거절할 수 있습니다. 계약·빚을 담보로 여권을 받아 두는 것은 출입국관리법 제33조의3 위반입니다. 이미 빼앗겼다면 1345나 가까운 외국인력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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