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분석 — 업종·지역·공개 차수별 집계
2026-10-01 기준 고용노동부 체불사업주 명단에 공개 중인 사업장은 631곳이며, 그중 건설업이 219곳(34.7%), 건설업과 제조업을 합치면 59%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있는 사업장이 18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 631공개 중인 사업장
- 2026년 1차최근 공개 차수
- 59%건설업·제조업 비중
업종별
| 구분 | 사업장 | 비중 |
|---|---|---|
| 건설업 | 219 | 34.7% |
| 제조업 | 153 | 24.2% |
| 도매·소매업 | 60 | 9.5% |
| 숙박·음식점업 | 46 | 7.3% |
| 정보통신업 | 39 | 6.2% |
| 사업시설 관리·지원·임대 서비스업 | 29 | 4.6% |
|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 25 | 4% |
|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 11 | 1.7% |
|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 서비스업 | 11 | 1.7% |
|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 9 | 1.4% |
| 운수·창고업 | 9 | 1.4% |
| 교육 서비스업 | 7 | 1.1% |
| 부동산업 | 6 | 1% |
| 농업·임업·어업 | 4 | 0.6% |
| 광업 | 1 | 0.2% |
| 금융·보험업 | 1 | 0.2% |
| 수도·하수·폐기물 처리·원료 재생업 | 1 | 0.2% |
시도별
| 구분 | 사업장 | 비중 |
|---|---|---|
| 서울 | 188 | 29.8% |
| 경기 | 173 | 27.4% |
| 부산 | 40 | 6.3% |
| 경남 | 36 | 5.7% |
| 경북 | 34 | 5.4% |
| 인천 | 28 | 4.4% |
| 충남 | 24 | 3.8% |
| 광주 | 23 | 3.6% |
| 전남 | 16 | 2.5% |
| 울산 | 14 | 2.2% |
| 전북 | 13 | 2.1% |
| 강원 | 10 | 1.6% |
| 제주 | 10 | 1.6% |
| 대구 | 9 | 1.4% |
| 충북 | 6 | 1% |
| 대전 | 5 | 0.8% |
| 세종 | 2 | 0.3% |
공개 차수별
| 구분 | 사업장 | 비중 |
|---|---|---|
| 2026년 1차 | 187 | 29.6% |
| 2025년 1차 | 50 | 7.9% |
| 2024년 2차 | 92 | 14.6% |
| 2024년 1차 | 184 | 29.2% |
| 2023년 2차 | 118 | 18.7% |
집계 방법과 한계
-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공개(근로기준법 제43조의2)에 지금 실려 있는 사업장을 셌습니다. 공개 기간(3년)이 끝나 명단에서 빠진 사업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사업장 이름·대표자는 이 페이지에 싣지 않습니다. 특정 사업장 확인은 고용노동부 누리집이나 ToKorea 앱의 체불 사업장 조회에서 하세요.
- 명단은 3년간 2회 이상 유죄 확정되고 1년 내 체불액 3천만 원 이상인 사업주만 공개되므로, 전체 체불 사건의 일부입니다. 외국인 고용 여부는 명단에 없습니다.
CSV 내려받기: wage-defaulters.csv
이 페이지의 집계 수치와 CSV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CC BY 4.0)로 공개합니다. 출처(ToKorea)와 기준일을 밝히면 기사·논문·AI 답변 등에 자유롭게 인용·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BY 4.0
인용 예: ToKorea,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분석 — 업종·지역·공개 차수별 집계", 2026-10-04, https://tokorea.teamcat.app/data/wage-defaulters/ko
자주 묻는 질문
일하려는 회사가 체불 명단에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고용노동부 누리집의 체불사업주 명단 공개 메뉴나 ToKorea 앱에서 사업장 이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업종·지역 집계만 보여 줍니다.
임금을 못 받으면 외국인도 신고할 수 있나요?
예.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고용노동부(1350)에 진정할 수 있고, 2025년 11월 6일부터 임금체불 신고를 받은 근로감독관은 체류자격 문제를 출입국에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통보의무 면제).
체불이 가장 많은 업종은 무엇인가요?
현재 명단에서는 건설업(34.7%)이 가장 많고, 건설업·제조업을 합치면 59%입니다.
공공데이터를 ToKorea가 집계한 참고 자료입니다. 원자료의 공시·등록 시점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개별 판단은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