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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분석 — 업종·지역·공개 차수별 집계

2026-10-01 기준 고용노동부 체불사업주 명단에 공개 중인 사업장은 631곳이며, 그중 건설업이 219곳(34.7%), 건설업과 제조업을 합치면 59%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있는 사업장이 18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업종별

구분사업장비중
건설업21934.7%
제조업15324.2%
도매·소매업609.5%
숙박·음식점업467.3%
정보통신업396.2%
사업시설 관리·지원·임대 서비스업294.6%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254%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111.7%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 서비스업111.7%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91.4%
운수·창고업91.4%
교육 서비스업71.1%
부동산업61%
농업·임업·어업40.6%
광업10.2%
금융·보험업10.2%
수도·하수·폐기물 처리·원료 재생업10.2%

시도별

구분사업장비중
서울18829.8%
경기17327.4%
부산406.3%
경남365.7%
경북345.4%
인천284.4%
충남243.8%
광주233.6%
전남162.5%
울산142.2%
전북132.1%
강원101.6%
제주101.6%
대구91.4%
충북61%
대전50.8%
세종20.3%

공개 차수별

구분사업장비중
2026년 1차18729.6%
2025년 1차507.9%
2024년 2차9214.6%
2024년 1차18429.2%
2023년 2차11818.7%

집계 방법과 한계

CSV 내려받기: wage-defaulters.csv

이 페이지의 집계 수치와 CSV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CC BY 4.0)로 공개합니다. 출처(ToKorea)와 기준일을 밝히면 기사·논문·AI 답변 등에 자유롭게 인용·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BY 4.0

인용 예: ToKorea,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분석 — 업종·지역·공개 차수별 집계", 2026-10-04, https://tokorea.teamcat.app/data/wage-defaulters/ko

자주 묻는 질문

일하려는 회사가 체불 명단에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고용노동부 누리집의 체불사업주 명단 공개 메뉴나 ToKorea 앱에서 사업장 이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업종·지역 집계만 보여 줍니다.

임금을 못 받으면 외국인도 신고할 수 있나요?

예.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고용노동부(1350)에 진정할 수 있고, 2025년 11월 6일부터 임금체불 신고를 받은 근로감독관은 체류자격 문제를 출입국에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통보의무 면제).

체불이 가장 많은 업종은 무엇인가요?

현재 명단에서는 건설업(34.7%)이 가장 많고, 건설업·제조업을 합치면 59%입니다.

공공데이터를 ToKorea가 집계한 참고 자료입니다. 원자료의 공시·등록 시점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개별 판단은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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